솔직히 유학녀들중 80%는 성적으로 개방되지 않았나? [어학연수는대부분]
녀 10명중 2명꼴로 외국남자와 성관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갈껄?
그 두명을 다시 10명으로 본다면
결혼으로 골인하는 커플들은 극히 적은 숫자고..
나머지는 한국남자한테 과거 속인 후 요조숙녀인 척 한다는 것인데...
외국남자한테 몸 대준 여자들은 나..그리고 밑에
고변호사님 같은 한국남자와 만날 생각하지 말거라.
니들은 그냥 계속적으로 외국남자만 찾아라.
니들 부류중 지속적으로 백인남자만 찾는 부류들 있잖아?
이태원 클럽에 가보면 많잖아? 또 일반적인 여자들중 그런 여자들 많다.
이런 여자들이 괜히 외국남자 못찾아 결혼못하니
나중에는 한국남자랑 결혼할려고 하던데..그것도 조건 이리저리 챙기면서...
꼭 그런 여자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왜놈,짱개 만나 몸 대준 한국여자들이 동양남자라서
과거 속여도 된다고 여기는 것들이 있던데...장난하냐?
"오 매니저가 실례로 소개한 변호사 고모(38)씨는 명문대 졸업에
미국유학까지 다녀왔고 유명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
고씨는 집안, 직업, 외모 외에도 ‘천주교도, 수도권 출신´ 등 요구하는
조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해외에서의 방탕한 경험을 우려해
‘해외 유학 경험이 없을 것´ 같은 특수한 조항도 요구하고 있어....."
한국거주 외국남녀들도 결코 니들을 좋게 안보지. 쓰레기로 보는 것 같네.
그들 포럼에 가봐도 니들을 완전 성적노리개로 보던데?
누구 탓이냐? 한국탓이냐? 한국남자 탓이냐?
출처 개소문닷텀
brento1138
난 보통 <수백명의 외국 남자와 사귀던> 한국 여자들을 몇명이나 알아.
그들은 자기는 절대 한국 남자와 사귀지 않겠다고 말하지.
근데 갑자기 정말로 평범하게 생긴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한다고해..
뭐, 잘돼었다고 치자고.
danby_ll
언젠가 밤에 미국인/캐나다인 남자들을 홍대에서 만난적이 있어.
난 여자구.
그들 사이엔 두명의 너무 예쁜 한국 여자들이 같이 있었어.
내가 보기에 이전에도 몇밤을 함께 보낸 사이 같았거나
여튼 구면인데 다시 불러낸 것 처럼 보였어.
우린 같이 술을 마시면서 그중 여자 한명에게
밤새도록 그 여자를 주물럭대던 한 남자와 진지하게 사귀느냐고 물어봤지.
여자 둘은 저위의 그 말과 비슷한 대답을 했어.
<아니요 전혀.
우린 그저 저들과 놀아주면 저들이 돈도 주고 재미도 보고 그래서요>
princess
난 작년에 한국 여자애랑 함께 일을 했었어.
그녀를 2006년 12월 말부터 알게 되었지.
그당시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4명이었어.
세명은 한국인이었고 한명은 뉴질랜드인이었지.
그녀는 남자들을 선물이나 섹스 등등을 위해 이용했어.
그녀는 어떤 한 불쌍한 한국 남자를 클럽에서 만났는데,
그날밤 그녀는 그 남자와 함께 러브 보텔에 갔어.
그리고 2주간 그를 이용해 먹다가, 호주로 거의 1년이상 떠버렸어.
이 불쌍한 남자는 이용당하고 버려진거지.
뉴질랜드 남자도 갈아타진거나 마찬가지야.
그녀는 화이트데이와 그녀의 생일까지 기다린 다음
그를 차버렸지.
그리고는 나에게 깔깔깔 웃으며 이래도 자기는 나쁜 여자가 아니라고 했어.
난 아무말도 할 수 없었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5&oid=081&aid=0001977408
[서울신문]명문대 출신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직업과 억대연봉,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따지다 결혼적령기를 놓쳐 노총각·노처녀로 살아가는 그들. 결혼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그들이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뭘까. 그들이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은 너무 까다롭다 못해 독특하기까지 하다고 한다. 조건만 따지다 세월가는 줄 모르고 있는 노총각·노처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커플매니저들에게 들어봤다.
■ 男
●“노처녀·노총각임을 인정 안 하는 게 문제죠”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커플매니저 오지윤(46)씨는 “노총각·노처녀들은 자신들이 노총각·노처녀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제일 큰 문제예요.”라며 말을 꺼냈다. 결혼적령기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그게 심할 정도로 관대한 사람은 문제라는 것이다. 오 매니저가 실례로 소개한 변호사 고모(38)씨는 명문대 졸업에 미국유학까지 다녀왔고 유명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 ‘A클래스 회원´이다. 하지만 고씨는 나이 마흔에 가깝도록 여전히 느긋한 태도를 취하며 자신이 세워놓은 까다로운 조건을 굽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고씨는 집안, 직업, 외모 외에도 ‘천주교도, 수도권 출신´ 등 요구하는 조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해외에서의 방탕한 경험을 우려해 ‘해외 유학 경험이 없을 것´ 같은 특수한 조항도 요구하고 있어 중매 성사가 더욱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