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열심히모아서 적금으로 묶어뒀던거 만기 후
주식을 했었거든요
더이상 사거나 팔지않은지는 2년되었네요.
지금 들어가보니 마이너스 4600이 약간 넘는데
정말 미처버리겠네요ㅠㅠㅠㅠ
휘둘려산것도 있고 나름 장투하려고 산것도 있는데
그냥 전부가 마이너스라서
이걸 들고있어야하나 그냥 손털게 다 팔아버려야하나
이돈이면 차한대 더샀을돈이라서 너무 속상하기도하고
내가 벌인일이니 스스로가 참 한심스럽네요
그냥 수익났을때 팔것을 ㅠㅠㅠ
한참 2년전에는 뭐 장투해야한다 수익났다고 팔지마라
그시절이라 10년바라보자 싶어뒀는데
사놓은지 10년다되가는거 조차도 엄청 적자인데..ㅎㅎ
그냥 둬야할까요.. 그냥 팔고 손털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