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 다니면서 당황스러운 점
ㅇㅇ
|2022.12.17 03:13
조회 15,510 |추천 68
앞에서 잘 지내길래 A남직원과 B남직원이 사이가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서로 싫어하는 사이라는걸 알았을 때... 이게 뭔가 싶어서 당황스러움
여기서 끝나면 괜찮은데
A직원이 B직원 뒷담화하는걸 들어줘야하고
B직원이 A직원 뒷담화하는걸 들어줘야할때... 나는 왜 가운데에 껴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정말 난감난감...
차라리 나도 남직원C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도 있음..ㅠㅠ
- 베플ㅇㅇ|2022.12.1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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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는 만만한 특정대상 생기면 그사람 사생활 하나하나 다 감시하고 24시간 감시 풀가동함 꼬투리 약점하나 잡아낼라고 ㅋㅋㅋ 무슨 말한마디하면 말을 뻥튀기처럼 부풀려서 소문냄 . 사람하나 그냥 생매장 시키는게 걔네들한텐 전통적 문화고 . 일상의 재미고 취미임.
- 베플ㅇㅇ|2022.12.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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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셋이상 모이면 편갈라서 으르렁거린다. 뒤에서까고 말 이상하게 하고 없는말 지어내고.. 무서운 사람들이다. 말로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순간이다. 그래서 남초직장은 싫다.
- 베플ㅇㅇ|2022.12.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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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딴거보다 남초회사가면 정신이 피곤함 너무..남초 오래 다니면 정신병 생김. 남초회사 어디든 어떤 조직이건 개피곤함
- 베플ㅇㅇ|2022.12.1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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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모이면 다 그래요 ㅋㅋ 뒤에서 한명 씹고 앞에선 착한척하고 ㅋㅋㅋ 골때림
- 베플ㅇㅇ|2022.12.1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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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많으면 개피곤함ㅠㅠ 그냥 입 다물고 아싸되는게 젤 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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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12.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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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이야기를 남자로 바꿔 썼네요 하긴 거짓말을 안하면 페미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