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인공수정으로 현재 임신3개월입니다
홀시어머니가 신랑을 집에서 낳았는데
저보고도 집에서 낳으라네요.
자기때도 그랬다면서..
우리 아들이랑 지금까지 주말부부하면서
자기랑 같이 살자네요.
낼 모래 80입니다.
신랑도 출산하고 조리원들어가는돈이 아까운가봐요
신랑도 저보고 눈치주네요..
엄마가 연세도 있으시고 아프고 혼자계시니
같이 살아달라고..
시어머니는 그시대에 맞춰서 잘 살아왔나봐요..
당연히 저도 시어머니처럼 집에서 출산해하나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모시고 사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