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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7 1 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2.12.18 09:23
조회 58 |추천 0



구절강해(막7 1 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PY6iQi-ahRA


말씀:
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4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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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49 나는 예수 따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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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서기관:
grammateuv"(1122, 그람마튜스)
서기관, 성직자, 비서, 성서 학자, 모세 율법 교사.
3. 신약성경의 용법

(a) 신약성서시대의 서기관
그람마튜스는 신약성경에서 약 64회 나오며, 공관복음서에서 약 60회 정도 나타난다.
일찌기 그람마튜스는 '시의 관리, 에베소 성읍의 사무원'을 일컫는 말로 사용되었다(행 19:35). 그렇지 않을 경우 신약성서에서 그람마튜스는 언제나 '토라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랍비, 서품을 받은 신학자'를 지칭하는 유대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그람마튜스와 같은 의미의 다른 두 단어들, 즉 노미코스(nomikov", 3544: 법률가 lawyer)와 노모디다스칼로스 (nomodidavskalo", 3547: 율법 교사)가 있다. 비록 세나라는 이름을 지닌 사람이 유대법의 전문가였는지 아니면 로마법의 전문가였는지 분명치 않다 할지라도, 바울은 딛 3:13에서 그를 교법사라고 부른다. 마가는 로마인들을 위해 복음서를 집필하였기 때문에 독자들의 오해를 피하기 위해 노미코스라는 말을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로마 세계에서는 시민법에 능통한 사람을 노모디다스칼로스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신약성서의 다른 곳에서는 언제나 '모세의 율법에 능통한 유대인'을 의미할 때 노미코스가 사용되었다(마 22:35; 눅 10:25; 눅 11:45 이하, 눅 11:52; 눅 14:3). 눅 7:30; 눅 11:53(D) ; 눅 14:3에서는 율법사와 바리새인이 함께 기록되어 있다. 노모디다스칼로스(모세의 율법 교사)는 오직 기독교 문서에만 나타난다. 신약성서 기자들은 눅 5:17; 행 5:34; 딤전 1:7에서 그 용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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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복음서에 서기관들의 이름이 자주 등장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그 당시 그들이 유력한 인물이었음에 틀림없다. 단순한 사무원이나 필사자와는 달리 그들은 교사요(마 7:29;막 1:22) 교법사요, 율법 박사였으며, 그들 중에서 몇몇 사람들은 산헤드린의 구성원이기도 하였다(마 16:21; 참조: 26:3). 백성의 서기관( 마 2:4)과 바리새인의 서기관(막 2:16) 이란 말은 그람마튜스라는 용어가 약간씩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음을 시사해주는 문구이다. 서기관들은 다음과 같이 몇가지 분야에 종사하였다.
(1) 시민법과 종교법의 연구 및 해석, 그리고 세목들의 일상생활에의 적용방법결정, 유명한 서기관들이 결정한 사항은 구전율법이나 전통이 되었다.
(2) 일반적으로 역사적이고 교리적인문제들에 관한 성서 연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마 17:10)는 말씀은 서기관의 교리에 속하는 것이다.
(3) 가르침, 주변에 많은 제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유명한 서기관들은 각각 독자적으로 가르침의 체계를 발전시켰다(마 17:11; 막 8:11).
(4) 개종시키는 것(마 23:15).
(주품이 주: 서기관하면 지금의 법관이나 신학교수 정도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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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발:
xevsth"(3582, 크세스테스)
섹스타리우스, 물병.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크세스테스(Diosc., Epict., Dit.)는 라틴어 sextarius에서 유래된 것이며,
(a) '섹스타리우스' a sextarius, 액체를 재는 그릇으로서 약 1파인트(pint) 용량이다(Joseph. Epict.).
(b) '목재로 만든 물주전자 또는 물병'(불가타역 urceus), 물이나 포도주를 따르는 데 쓰이며, 1섹스타리우스 용량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주품이 주: 그냥 콜라병 정도의 물병이라고 보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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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c.의식주의 허구성
1.마음의 씻음을 물 씻음으로 대신한다.
(출29 4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잠20 11 12
비록 아이라도 자기의 동작으로 자기 품행이 청결한 여부와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니라,
행22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

2.하나님의 말씀을 전통으로 대신한다.
(출16 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시119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롬3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3.마음의 예배를 입술의 예배로 대신한다.
(요4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행8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롬9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

#
1절,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수난케한 자들의 본부라 하겠죠. 그들의 파견은 진상조사단이 아닌 모함꾼들의 파견인 것입니다. 말씀보다는 장로들의 유전이라 하여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자신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 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자신의 자리로 옮기어 권위를 챙기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위치를 벗어나 자신의 권위와 이익을 챙기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그들은 정죄할 위치도 아니고 예수님을 내 쫓아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월권은 아니되는 것이죠

요즘 전장연(전국장애인연합회) 시위로 많은 서울시민들이 괴로워 합니다. 이 서울 시민이 그들을 힘들게 하는 거도 아니고 그들을 세금으로 장애인을 위해 생활비도 지원하고 보금자리도 지원하고 지하철마다 엘리베이터도 만들어 주고 도움 주는 것이 시민인 것입니다. 하지만 감사보다 더 많은 이익을 주지 않는다 하여 시민들의 출근 시간에 수많은 고통을 초래 합니다. 전장연은 시민에게 고통을 주어야 할 명분도 그 위치도 아닌 것입니다. 분명한 월권인 것입니다. 자기 마음 속에 이기적인 마음으로 예수님을 흠 잡으려는 단체가 서기관의 무리와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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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약자라 하여 남의 것을 강도질하는 것이 정의는 아닙니다. 당시 유대인이 헬라인의 아래에 놓인 열등한 위치라도 남의 권익을 마음대로 해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가 아닙니다. 장애인이 약자라도 강도질, 도둑질은 안됩니다. 어린이가 약자라도 강도질, 도둑질은 안됩니다. 나라에서 나에게 도움 주지 않아 화가 나서 이웃들을 괴롭히는 짓은 범죄인 것입니다. 실제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은 시민들 볼모로 하는 극한 방법은 절대 용서 할 수 없다 하며 같은 장애인이지만 그들을 매우 부끄러워 했습니다.

푸틴이 자신의 권익을 해친다 하여 무고한 우크라이나의 어린이와 임산부를 마구 학살하는 행위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예수님이 신학교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하나님이라 하여 예수님을 죽이어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월권 행위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직장 생활을 하여도 다 같은 직원끼리 다 같이 동등한데 남을 함부로 희롱하고 놀려도 되는 직원은 없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서로 감사하고 서로의 인격을 지켜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자신의 꼴리는데로 남을 놀려먹고 희롱하고 다니는 것은 악령의 천사 마귀와 동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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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 손 씻고 먹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이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법으로 만들어 남을 정죄하고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엄한 법인거처럼 사람을 문책하는데가 문제인 것입니다. 여자가 쓰잡을 쓰건 안쓰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경 위에 인간이 거짓으로 만든 법인 장로의 유전과 같이 이슬람에는 코란이 있습니다. 코란은 성경의 법이 아닙니다. 인간의 법이고 사이비 선지자의 법입니다.

근데 이런 타락한 인간의 법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쓰잡을 안쓴 여인을 죽이고 국민을 핍박하는 것은 이미 마호매트가 하나님의 자리를 넘본 것이며 존중 되어야 할 타인의 권리도 빼앗은 것입니다. 자신이 씻고 싶으면 자유로이 씻는 것이고 때가 되면 자신이 냄새가 나서 스스로 씻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위생입니다. 남의 인생에 사사로인 강제화하여 문책하는 것은 남을 자신의 노예화 하여 자신이 권익을 챙기려는 가스라이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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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 반지하 생활을 하였지만 언제나 자주 씻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습기가 많은 곳은 벌레도 많고 음식을 잠깐 놓아도 날파리가 날리며 냄새도 잘 빠지지 않습니다.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을 방어하기 위한 피부가 있는데 너무 자주 씻으면 이 방어 기능이 무너지어 오히려 세균이 더 잘 들어오는 것입니다. 또 몸에 물기가 자주 묻으면 습진이라는 것이 생기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의학자들도 어려서 흙탕물에서 놀고 흙을 만진 아이는 몸에 저항력이 생기어서 더 건강한 아이로 자란다고 합니다. 물론 씻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어디까지나 권고에서 끝나야지 강압적인 인권 말살이나 황당 무계한 새로운 법을 제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라 것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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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 주발은 물병이라 하였습니다. 물잔과 물병 놋그룻(밥 그룻이겠죠)을 씻는 것은 설거지 일 것입니다. 설거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본문의 문맥은 우리의 마음 행위는 깨끗하지 못하면서 외면만을 청소하는 것을 예수님은 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교만과 높은 자리에 있어 녹봉을 받는 예루살렘의 유대인 직분자들이 혹시나 예수님과 제자들이 자신의 자리를 빼앗을까 하는 쓸데 없는 망상을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며 술먹고 담배피고 창기와 놀고 남을 무시하고 마구 악행을 저지르며 예수님 믿는 크리스찬을 보면 지가 막 법을 정해서 마구 크리스찬을 정죄하고 결국 하나님도 못 믿게하고 불신자인 자신을 믿게 하려 가스라이팅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유대인은 성안에서 강도의 장사를 하며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고 위선적 행위를 하고 마구 악을 행하면서 선을 행하는 예수님의 무리를 보면 온맘을 다해 그들 트집 잡아 정죄하고 예수님의 무리의 권위를 무너 트리어 유대인이 하나님의 선악과를 취하려는 것입니다.

/

김일성, 모택동, 스탈린, 크메르루즈, 진화론 히들러 등 술, 담배, 창녀와 희롱의 언어생활, 사이비에 빠지는등 불신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악한 행동을 하지만 크리스찬을 보면 온맘과 정성을 다해 정죄하고 지옥에 가서도 크리스찬의 양말에 구멍이 나서 화가 나서 내가 지옥에 왔소할 자들인 것입니다. 그들의 망령된 정죄에 속지 마십시오 그들은 마귀영 악령이 들어 교묘히 크리스찬을 무력화 시키어 자신과 사단의 종이 되게 하고자 하는 거짓과 살인의 종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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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마귀와 악령들이 미쳐 날 뛰어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을 정죄하는 시대가 더욱 깊어 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가스라이팅 노예화에 속지 않케하여 주옵소서 그들에게 있으면 마치 크리스찬인 우리를 죄인으로 정죄합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또는 알려고도 하지 않고 하나님을 고의로 무시하고 그 자녀를 보면 미쳐 날 뛰며 미워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정죄의 올무에도 빠지지도 않으며 그들을 사랑하여 전도하고자 하는 노력도 쉬지 않케하여 주옵시며 그들의 미련한 정죄에도 넘어가지 않아 자신감을 잃지 않케하여 주시옵소서 다 승리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옵고 우리 주 예수 스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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