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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들을 강간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쉣~ |2009.01.07 12:29
조회 4,844 |추천 0

저는 대한민국에 어느 법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하는일은 재판중인 법정에 경비지요.

 

오늘은 유난히 인면수심한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강간이었습니다.

 

그중 한건의 강간사건은 정말 입이 딱 벌어져서는 닫히지도 않더군요.

 

바로 친딸들을 강간한 사건이었습니다.

 

무려 세번의 이혼과 두번의 재혼을 한뒤

 

딸 둘과 아들한명 이렇게 4명이서 살고 있다가

 

하루는 술에 만취한채 집에 들어갔더니 큰딸이 있더랍니다.

 

그리고는 강간을 한것이죠.

 

그뒤 상습적으로 한 20여회 강간을 했고, 그러던중

 

작은 딸마저도 강간을 했답니다.

 

왜 강간을 했냐는 검사의 질문에

 

"딸들이 어머니도 없이 커가는 와중에 자주 비행을 일삼았기 때문에 강간을 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일을 하면서 강간사건을 자주 보기도 했고 그중 친족에 의한 강간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더군요.

 

아마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사건일것 같군요.

 

그리고 그 충격도...

 

정말 인면수심이라는 말 외엔 어떤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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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d|2009.01.07 12:39
아 저런놈들은.... 야구방망이를 꺾어버리든지 호두를 박살내버리든지 해야되는데....
베플-|2009.01.07 12:36
더럽다 더러워..더러운 세상이야..
베플개보다못한...|2009.01.07 12:51
니가 우리아빠가 아닌게 다행이다 개보다못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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