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민폐행위들 때문에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글 쓰려합니다 이런 글은 어디에 적는게 가장 사람이 많이 보고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카페든 어떤 커뮤니티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참다 못 참아서 이런 글 쓰려 하는건 처음이에요
오늘도 아침 6시부터 쇠소리 뭐 끄는소리 던지는소리 전화소리때매 잠깨서 급발진하고 글 적는거에요
지금 보시는 사진 + 골초라 30분~1시간 마다 담배피며 화장실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역시나 30분~1시간마다 기침+가래뱉는 소음을 굳이 집잎에 나와서 행사합니다 ㅡㅡ... 저 밥먹고있는데 옆집은 캬아악 퉤+담배연기는 기본이네요...
내용추가+
https://www.youtube.com/watch?v=nsUb7-6kcZo
해당 민폐영상 소음 정도 입니다
출입문에 종도 달아서 하루에 문 수백번도 더 여는데 그거도 소음 미쳐요... 하
사진중에 모닝애쁠은 보얔 박스 밑에 하얀 봉지는 그 똥내가 심하다는 은행입니다 ㅡㅡ 고추도 말릴때 있어서 이거도 냄새 장난아닙니다..
냄새도 냄새고 소음도 소음이고 통행방해에 하지말라고 하면 오히려 왜자꾸 ㅈㄹ이냐고 역으로 소리칩니다. 인성까지 덜되먹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모은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방식도 어마어마 합니다. 저 자루들을 엘리베이터나 들고 온전히 안전하게 옮기는것이 아닌 그냥 질질 끌고와서 창문밖에 냅다 던져서 밑에서 사람이 받는 방식으로 하는데요... 2층. 아무리 낮은 층수라지만 불법적치물 + 낙하물까지 중첩으로 신고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