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부모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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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17:14
조회 4,555 |추천 4
저의 친한 직장동료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참석하려고 합니다만, 제주도라서 1박 2일 비행기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현재는 같은 부서는 아니자만, 예전에 한달에 한두번정도 제가 제주도 출장을 가서 업무를 보는 상황에 친해지게 된 동료입니다.
지금도 가끔 재철과일등은 보내주기도 하고 업무상 회의가 있을때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상황을 아내가 이해하지 못합니다.
직장동료의 문상이 제주도고, 이성의 이혼녀라는 이유로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화를 냅니다.
단순히 저녁비행기로 갔다가 새벽비행기로 오면 되는데 이게 이렇게 화낼 일인가요?
- 베플ㅇㅇ|2022.12.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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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같이 가서 조문갔다가 놀면 되는데 혼자 1박2일로 간다하고 심지어 상대는 이성의 이혼녀. 누가 보내주나요?? 아내가 글쓰니 보내준다 하면 그건 글쓰니를 놓은거에요 안 사랑한다는 거라구요...
- 베플i|2022.12.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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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니까 부의금만 보내면 되요 갈려면 부인과 같이 가세요
- 베플ㅇㅇ|2022.12.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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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끼린데 솔직히 말해봐 직장 동료랑 뭐 있지? 안가도 되는걸 가고 싶을 정도로? 와이프가 싫다는데 무시하고 가고싶은 정도로? 그치? 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