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입니다
처음에는 안싸우고 잘 지내다가
요즘들어 많이 싸우면서 남편의 바닥을 보았습니다
지금 일로 싸우다가 자기가 잘못한거 같으면
결혼하기전에 잘못한일을 가지고 싸울때마다 얘기합니다
말로만 싸우면 다행이죠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은 기본입니다
자기분에 화가 났는지 물건도 때려부숩니다
처음에 이랬을때 시어머니께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싸움도 손벽이 맞아야 한다며 제가 얼마나 앞에서 쨍알 거렸으면 우리아들이 그랬냐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그런마인드라 그런지 싸울때마다 욕을 합니다
아이가 뭘 배울지 걱정이네요ㅠㅠ
폭언쓰고 위협하는 남자들 어떻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