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37
본인 34
남친 모은돈 7천
본인 1.3억
남친연봉 8-9천
본인 6-7천
본가는 매월 8-9백 임대수익 포함 노후대비 완료
시댁은 월 50씩 용돈 드리지 않으면 생활불가
문제는 우리 나이가 있는데 모아놓은 돈이 적고
홀시어머니 편찮으시면 월 2,3백은 쉽게 깨질듯
집도 없는데 애는 빨리 애기 낳자해서
압박이 있는데..
이 결혼 안하고 부모님한태 더 효도하고 혼자 벌어 혼자사는게 맞을까..나중에 시댁 어려워지고 10년뒤에 남친 잘리면 본가 돈 받아서 지원해야할까봐 무서워..
이런 심정이면 스탑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