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저렇게 알리게되어서 너무 미안해요.
근데 방법이 없어서...
95년도에 언양 상행선 휴게소에서 알바를 했었어요.
거기서 좋은언니를 만났었죠.
'배 B MI' 언니인데 연락이 끊겨서 찾고싶어요.
그 당시 집은 울산 북구 호계라고 들었어요.
얼마전 휴게소에 전화해봤지만 그런분은 없다고하네요.
언니 만나게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휴게소 내 다른회사 소속 리더급이셨던 귀여운 여성분도 보고싶은데 이름이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ㅠ
작고 귀엽고 다정한 분이셨는데...
무튼 그리워요. 거기서 만난, 예쁜엄마 닮아 모태미녀인 동갑친구 혜J 도 잘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