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가 저 어릴때 돌아가시고… 용인에 빌라 하나를 남겨두고 가셨거든요.
명의는 공동이라서 아빠+첫째(쓴이,22살)+동생(현21살)
이걸 한번 들었던거는 같은데 크게 싸우고 자취 시작하면서 어찌저찌 동생이랑 상속재산 얘기가 나왔거든요
(+아빠가 저 초딩때 국제결혼으로 새엄마랑 결혼하면서 그 새엄마의 딸도 데리고 들어왔어요(지금은중딩))
근데 이걸… 08년에 상속받은 집을 17년도에 팔아버렸어요 지금 집이 두개가 있는데 대출이나 뭐 보탬한거같구요
제거 미성년자였으니 공동명의여도 별도로 동의 없이 법정보호자로써 팔 수 있었나봐요
제일 화나는건 최근에 저보고
너희 명의 아니다, 미성년자라 세금 비싸서 올리지도 못했다(올라와있었음)+거기 재개발때문에 밀어버리기 전에 빨리 팔았어야했다(재개발 안함 지금 멀쩡히 다른사람 사는중)+엄마가 남겨준 재산 가지고 새엄마랑 아파트로 이사갈예정…..
금액이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괘씸해요… 부모 상대로 민사소송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