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회에 정의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부여군에서 출자한 어떤 재단의 관계자입니다.
부여군 퇴직 공무원 출신 원장은 부여군의 인맥으로, 갑질 행위도 허용될 수 있는 이 사회를 인정해야 합니까?
원장이라는 명분으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회사 내 직원들을 부당하게 해고하거나 보복성 직위해제를 시키고, 친분이 있으면 징계수순을 받아야 함에도 그냥 넘어가는 등 형평성이 없으며, 직원을 운전 기사로 치부하는 등 개인용무에 직원을 동원시키는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부여는 지역사회이니까 이런 부패정도는 그냥 넘어 가야 할까요?
원장의 이런 행동을 못 본 척, 듣지 못한 척 하며 시간만 가기를 기다려야 맞는 것일까요?
이런 원장을 리더로 믿고 불의는 눈감고 아부하며 지내면 편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