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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고양이 알수없는 저희집 고양이 마약방석 사용의 정석~

명수엄마 |2023.01.04 11:42
조회 13,630 |추천 99

작년에 마당 항아리에서 구조해서 모시게된 명수라고해요.

요즘 난방비 아끼려 보일러를 잘 안켜주니 이러고 있는거 같아요.ㅎㅎㅎ넷중에 얘만 이러고 살아요.

귀여워서 함께 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추천수99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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