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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화장실굴욕똥사건

똥싸배기 |2009.01.07 21:15
조회 1,814 |추천 0

전여자구요^^오늘잇엇던이야기 입니다 1시간전이야기ㅎㅎㅎ

다이어트중이어서운동하려고 친구들3명불러서

운동을하는데 하필 오늘 배탈이나서...신호가자꾸오는겁니다

그것도 물설사....하.....일단참앗죠 간간히 애들한테 "야나배아파나올거같애"

이랫지만요 근데갑자기 지들끼리뛰대요? 그래서 난숨을려구 뛰는칙하다가

옆에타이어쌓아놧길래 거기숨어서쪼그리고앉앗는데 어쩔수없이세상을본겁니다이아이들이... 전 이아이들을숨긴채 친구들에게갓지요.. "야나화장실..미칠거같아 나올라그래"

이랫다지요..이미나왓는데..차마말을못하겟더라구요

친구한명이 막만지고 "애지린거아니야?" 전사실지렷죠..아나시바라랄알ㄴ어ㅏㅣ머

그러는데 저멀리마트하나가보이는군요 얼른갓죠 아무도없는거예요

가서 애들이따뜻하다구 잇겟다고하길래 나 누구잇으면못싼다고 나지금급하다고 돌아버리겟다구 나가라구 햇지요..근데휴지가없죠 그래서전 당당히양말로해결을보려구햇지요

친구도그러라고하더군요 와 물똥이라.....죽이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소리는안낫는데

하필 남자여자공동화장실이라서.. 여자칸 2개 남자칸1개ㅡㅡ....

어떤아저씨가들어오는거예요 그때까지만해두좋앗습니다

근데어떤아줌마가들어오시더니 제옆칸에서 일을보시면서 전화통화를..

그래서전 소리없이일을보고나가려는데 갑자기 뿌지직...ㅡㅡ....멍미...아슈발

그옆에잇던아주머니께서전화를끊으시더라구요 그때살짝민망..;;

그리곤아주좋앗습니다 아주머니가나가시고 저혼자남자볼일을보는데

애기들2명이서들어와서 시끄럽게집중안되게ㅡㅡ....여자아이가 "오빠나휴지줘"

"자여기" 전휴지가없던지라 "애기야~휴지남앗니?" "어?이거우리가게에서가져온건데"

"아~가게가어딘데? "여기에서저기건너편이쩌기횟집옆에*&%%$$#&&"

"아~그럼잘가렴^^*" "웅~" 하결국휴지를구하지못하고 잇던찰나

이아이들이아빠를데리고화장실로들어오는겁니다

방금전에화장실왓으면서 "아~아빠나급해" "똑똑해봐"

제칸으로와서 문을쿵쿵거리면서열라고하는겁니다ㅡㅡ..전 똑똑햇죠

근데 밑을보려는겁니다...아나슈발...신문지로가렷죠ㅡㅡ.... 그아이아빠가 "어허이~안돼지사람잇는데!!누구잇잖아~집에가서싸~" "안대ㅜㅜ나급해"

결국옆칸을갓는데 아 밖에잇는친구들한테 문자로 야다나갓어??

이랫는데 다나왓다네요 그래서 신문지로는제대로안닦읽거같애서

오른쪽양말을벗엇죠ㅎㅎ... 해결햇답니다

근데나가려는데 또신호가..헐멍미..나어떡하지..

그리곤 나머지 양말로해결햇습죠ㅎㅎ  애들한테말햇더니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엿구요

하.............다신이런일없게 작작처먹어야겟습니다

집에가면서 또쌀뻔햇습니다 집가서 완전폭죽터트렷답니다

여러분새해복많이받으세요 >.<

긴글잃어주셔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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