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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너는 좋겠다 얼굴 두꺼워서

ㅇㅇ |2023.01.11 18:19
조회 3,304 |추천 0

아들 남편 나
셋이 손두부 식당에 감

메뉴중 제일 싼
청국장 찌개 8000×3개
시키면서

남편::
청국장에 고기 들어가냐 물어보고
한그릇은
고기 못먹는 나를 위해
고기 넣지 말고 다시다도 넣지말고 끓여 달라 함

나::배고프니 계란 두개 넣어달라 주방에 말 함

청국장과 반찬 나옴

청국장에 3그릇에 다 계란이 하나씩 들어가
있음

남편::
반찬가지수가 작다
양이 작다
왜 계란을 내거에다 넣었냐
한사람거만 다르게 해달라고 했는데

국물이 작다
양이 작다


해서 반찬도 몇가지 더 나오고
청국장도반정도 더 받고 반찬리필도
두세번씩 해먹었어요


그리고
두부를 시켰어요
그냥 두부는 4000원에 팔고

두부김치 구운 두부라는 메뉴가 있는데 만원인데

그냥 두부 달라해서 두부먹고 밥더달라 해서 밥먹고 반찬다먹고
콩물 2000원인데
콩물 달라 하니
주인왈
지금 콩물 안나온다
아침에 나온다하다가
냉장고에 있는파는 콩물음료수를 따서 주더라구요

해서 36000원 나왔는데
쪼잔하게 남편이 그 식당 찾아가서 5000원 환불 받고 왔데요
이제 그 식당 못가겠어요 쪽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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