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십대 후반 두아이 엄마입니다
딸은 외국가 있고 아들이랑 둘이 사는데 둘다 점심은 회사서 먹고 아침은 가볍게 대충 먹고 저녁만 같이 먹는데
저희 회사 50명 정도 작은 회산데 구내식당 조리 실장님이 음식도 맛있고 굉장히 위생적입니다
저희 삼실이 바로 식당 옆이라 매일 삶고 닦는거 보입니다
저희 사장님이 매일 남는 반찬은 (먹던거 아니고 부페식으로 퍼가는 방식)
위생팩에 조금씩 담아 나눠 주셔서 저도 자주 받아오는데 어느 날부터 보니 주로 저말고는 별로 안 받아가는거 같더라구요
저야 그걸로 저녁 아침 해결되서 좋은데 남들 눈에 구질구질해 보일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