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복이랑 이엔이가 머리에서 안 떠난다
이 둘의 존재를 안지 이틀이 채 안됐지만
아니 스키즈에 관심을 가진게 이틀도 안 됐지만
내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아
버블도 빨리 와줬으면 좋겠고…
콘서트 가고싶은데 최근에 해서 기다려야 되는 갓 같고..
3기 모집은 이미 끝났대…
타이밍 진짜 ㅠㅠㅠㅠㅠ
추가모집은 안 하나
스테이들아 덕질 할 때 트위터에 누구 팔로우 해야더ㅣㄹ 사람 있어??
덕질 너무 오랜만이라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감도 안 잡힘
앨범깡도 하고싶은데 앨범 쫌 싸게 살 수 있는데 없나
스테이 선배님들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