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가 아니고 울 언니인데
투잡하거든요 나이 25살이고 회사 다니면서 술집 사장이에요.
사실 아빠한테 술집 사장 타이틀을 주고 본인이 이래라 저래라 막 나서서
거의 그냥 지가 사장급처럼 행동함 ㅋ
회사도 솔직히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허드렛일까지 하는 마당에
술집에서는 지가 무슨 커리어우먼이라도 된 줄 나대는 꼴이 같잖아요.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지만
술집 알바 구하기도 힘들어서 저를 술 서빙으로 시키나본데
돈 많이 줄테니까 하라고 시키는데 제가 아시다시피 돈 욕심도
없거든요 게다가 전 돈보다 제가 할 수 있는거 편한거를 찾게되서
암만 돈 많이준다해도 싫어요. 그냥 굶어죽는한이 있더라도
제가 그냥 살기 편하게 살려는데 이년이 저 괴롭혀서 심적으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ㅠㅠ
언니라지만 이년 성향을 처보자면
1. 지나치게 완벽주의 성향
돈 계산 까탈스럽고 머리 빠질정도로 일에 매진함 일중독도 우울증과 연관이라 들었음 ㅋ
그 밖에 외모강박 개 쩜 ㅋ 병신같은게 그냥 살것이지 살억지로 개말라처럼
뺄려고함 ㅋㅋㅋ 화장도 떡칠수준 (차라리 성형을 하세요 ㅋ)
2. 자존심은 높은데 자존감은 낮음 .
뭐만하면 빼액 ㅇㅈㄹ. 지 입으로 지가 술집하면서 남혐생겼다했는데
뭔가 남자한테 자격지심있는것같음 그니까 모쏠이지 ㅋㅋㅋ
3. 이리저리 가르칠려듬.
아무리 지가 연장자라지만 나랑 고작 4살차이밖에 안됬는데
지가 무슨 대선배인마냥 어른흉내내는데 같잖음 ㅋ
자기 일이나 똑바로하지 어휴 ; 과거에는 원나잇당해서 낙태했으면서 ㅋㅋ
4. 우아한척 고상한척은 다하지만 실상 제일 ㄱ ㄹ 같이 놀고 있음
술먹고 토하고 집에서 야식으로 닭발 족발 소주 뜯어먹어내놓고
낮에는 적게 먹는척 식욕없는척 한심하다
일부러 아는 영어 내뱉고 누가 봐도 다 아는 문구나 교훈같은거 꺼내 지껄이는데
진짜 왜저러나 싶음.
5. 온몸에 문신이 있음 용문신 ㄷㄷ 안그래도 피부 까만게
피어싱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