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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도 후회한적

쓰니 |2023.01.19 06:56
조회 9,094 |추천 1
없이 살았거든 10년동안 자격증 차곡차곡 따면서.
그래서 내가 살아온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살았어..
그런데 남자친구가 지금은 자격증이랑 연관없는
내 직업을 인정해주지 않고 내 일을 존중하려
하지 않는거 같아…
내가 융통성 없는거야?
추천수1
반대수19
베플ㅇㅇ|2023.01.22 10:54
남자친구를 버려 자존감을 버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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