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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이..말을 못하는데요

40女 |2023.01.21 23:14
조회 59,077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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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댁형님네 아이인데요

오늘 1년만에 만났는데 조카가 거의 무발화수준이더라구요ㅜ 넘 걱정이 되어요

오늘 4시간정도 같이 시간보내고 왔는데

아이가 응, 네, 엄마, 아빠 조차도 하지않아요

남의 아이 걱정은 오지랖인거 아는데..ㅜ

형님+아주버님은 언어센터조차 고려하지 않고있더라고;;(첫아이세요)

38개월 아이 엄마아빠 단어조차 못하는거면

언어만 좀 느린거 맞을까요?

(말은 잘 알아듣는 편이었고, 문에 집착? 계속 열려있으면 닫는 행동을 했어요)

시어머님이 저한테 형님께 넌지시 병원검사?

얘기해보라는데 전 절대 못한다했네요
추천수11
반대수165
베플|2023.01.22 10:17
형님도 알아요. 그냥 냅둬요 어린이집에서 물론 선생님이 다 언급 했을거예요.
베플ㅇㅇ|2023.01.22 10:58
시모 웃긴다 ㅋㅋ 왜 며느리한테 말해보라고 칼자루 넘김? 본인도 말하기 어려운걸 며느리 조종해서 ㅋㅋ 걍 신경쓰세요
베플0ㅇㅇ|2023.01.22 02:35
형님 도 아주버님도 알고 있어요. 괜히 오지랍떨지 말아요. 그러다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도 많아요
베플ㅆㅅ|2023.01.22 11:12
본인 애 아니면 냅둬요 오지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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