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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사 비용 분담

ㅇㅇ |2023.01.23 00:33
조회 6,914 |추천 0
이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길 바라며.
저는 C가 아닙니다.
안받을수도 있는 돈이지만, 낼생각이 없는 C가 이해가 안되서요.
빈손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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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집안입니다. 결혼 모두 했습니다.
시댁은 지방이고 (이하 x지역), 두아들 A,B의 집은 시댁과 같은 x지역, 아들C의 집은 수도권지역입니다.
명절, 제사 x지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때 아들 C가 x지역으로 오게 되는데, 자차든 Ktx든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문제는... 명절, 제사비용의 분담 문제인데요.
시어머니가 계시면 형편껏 드리면 되겠지만, 아버님만 계세요.
분담을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멀리서 교통비 20만원정도 들여 오는 C에게 명절,제사비용을 똑같이 분담하는게 맞는건가요?
비용은 30만원정도면 충분할정도로만 준비합니다.
C는 현재 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47
베플ㅇㅇ|2023.01.23 01:26
맘보 곱게 쓰고 계산 똑바로해요.. 멀리산다고 적게 내면 가까이 사는 자식들이 시댁에 제공하는 자잘한 장보기, 식사대접, 집안수리, 병원비, 나들이 등등 할때도 다 분담해야지.. 가까이살면 금전적인거뿐 아니라 신경쓸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정신적 위로금도 쏴줘야죠!
베플|2023.01.23 00:40
글만 보면 다같은 자식인데 멀리산다고 명절 제사 비용 적게낸다는건 좀 그럼; 그렇게 사는거리 차비용 다 따지면 아버지랑 같은지역 사는 자식들은 멀리사는 자식들보다 아버지랑 저녁한끼를 먹어도 더 먹을거고 병원한번을 더 모시고갈텐데? 이렇게 다 따지면 한도끝도없음 다같이 공동부담하고 정 어려우면 기름값 하라고 좀 주는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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