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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다녔을때 어느 한 친구에게 겪은 끔찍한 일들...

쓰니 |2023.01.23 19:51
조회 297 |추천 0
제가 5~6년전에 있었던 저에게 굴욕적이고 끔찍했던 일들을 숨길까말까
고민도 해보고 잊고 또 잊을려고 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좋은 기억쪽으로 남아보려 했지만 유튜브에서
배구 이재영 이다영선수 학폭 사건을 보면서 저의 머리속에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 우연히 스쳐지나갔습니다......
나이를 말하기보단 출생은 2004년생입니다.
2017년정도쯤 방이중학교에서 어느 한 여자애에게 당했던이야기를 신상이 다 들어날것같아 포괄적으로 적겠습니다..


1. 사진 한번찍었다고 사진내놓으라고
하고 제가 핸드폰을 주자 갤러리랑
심지어 카톡과 메세지와 네이버와 온갖 사생활 남자애들앞에서 전부 허락없이 뒤져본것

2.사과도 했고 그만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병신취급한것

3. 툭만 하면 쳐다보고 혐오스럽게
쳐다보고 꼬라보지 말라면서 안면장애있냐고 물어보면서 놀린것

4. 더럽다고 싫다면서 꺼지라고 한것

5. 내 이름 저격하면서 '장석래 저새끼를 그냥 맨뒷자리에 쳐 박아버려' 라며 소리지른것

6. 저런 병신같은새끼 전학왜왔나면서
면박준것

7. 나 양궁부퇴출당한거 아닌데
퇴출당했다면서 교과서 빈 종이에다가
내 욕적으면서 나한테 당당하게 보여준것

8. 그냥 자리에 앉아있는데
내 자리에 물잔뜩뿌리고 튀려고 했던것 (결국엔 다행이 그 애 내가 머리채 잡아서 넘어뜨리고 혼내줌)

9. 양궁부 퇴출당했다고 그뒤로
놀려댄것

10. 제가 맨앞자리에 제자리여서
앉아서 밥먹는데 교탁에 본인식판을 놓자 처음에는 누구식판인지 몰라서 가볍게 툭 한번 젓가락으로 쳤다는 이유로
어깨를 마구마구 정신잃게 흔들어버리고 엄청난 무게를 지닌 출석부 책으로 내 머리를 후둘겨 갈김

11. 똑같이 복수해줬지만 본인 A가 못이겨서 출석부 책으로 날 향해서 내 목을 맞춰버림

12.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그만하라며 말했지만 내 말을 무시해버리고 계속하고 때리고 맞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3. 결국에는 힘들어서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봤지만
안그랬다고 매번 거짓말함

14. A가 한때 가지고 있었던 이불이 떨어졌을때 A가 그 바닥에 먼지가 다 묻은 이불을 갖다가 내 얼굴과 상반신을 채찍질 하듯이 후려갈구고 때림

15. 그 A가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반 몇명제외하고
제가 얘기를 우연찮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를 담구려고
본인들만 잘못은 쏙 빼어놓은채
제가한 잘못들만 쏙 넣어써서
그 진술서를 교장선생님한테
알리려고 했던 것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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