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엄마 지인 아들이 결혼은 작년 8월에 해놓고 신혼여행은 딱 올해 설 껴서 10일을 갔대요
가족들 모임에 당연히 안왔고요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좀 이렇게 경우가 없나요? 결혼 후 처음 맞이 하는 설에.. 와서 돕고 이럴 필요는 없어도 어른들께 인사도 좀 드리고 명절인데 가족끼리 함께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요. 제가 꼰대인건가요
이 부부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도 이런 썰들을 흔치않게 보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