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이 있던 해양온도차의 발전의 경우 압축 효율과 기화 효율을 높이기 어려웠어.
열 전도율을 끌어 올리더래도 힘이 든다는거지.
개량형으로 가게 되면 표층수와 심층수로 번갈아서 온도만 조정해주면 돼,
압력은 심층수 온도인 4도일때 최대기압으로 맞춰야겠지.
거기서 이제 표층수로 온도를 전달하면서 그 온도에 따라서 전환된 이동에너지로
팽창되는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닌깐,
엄청난 크기의 규모로 만들면 1000MW의 온도차 발전을 만들수있지.
많은 양의 저비점 매체와 파스칼 원리를 이용해서 20~30도의 열로
큰 힘을 내도록 설계하는거야.
이러면 20도~30도의 열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서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런데 지구 온난화의 주범중에 하나가 바로 원전이야.
1000MW 원전은 7도~9도가 상승한 초당 50T~60T의 막대한 냉각수를 방출해.
이것을 그대로 바다로 흘려보내면 어떻게 될까?
바다의 물은 100도 가까이 열을 저장할수있어.
그 이상이 되어야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데,
해양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도를 통해서 빙하를 녹이는 주범이 된거야.
그래서 원전의 냉각수를 바로 방출하지 못하게 해야돼.
원전의 냉각수를 해수 담수화를 통해 담수로 만들고,
온수를 지역에 제공하거나. 온천 특구를 만드는거지.
이렇게 원전의 냉각수를 바로 방출하지 못하도록 해야돼,
차라리 200도까지 높여서 수증기로 배출하면,
잉여 열 에너지가 기체의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서,
대류 현상이 촉진되면서 열 에너지가 감소된다는거야.
7도~9도 높인 물을 바다로 흘려보내면 그 열이 이동에너지가 아니라
표층수의 열로 대부분 저장돼, 그래서 원전이 빙하를 녹이는 주범이라는거지.
원전 냉각수 바로 방출만 금지하더래도, 해양 수온 상승을 막을수있고,
그 열이 기체의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대류현상을 촉진시켜, 풍력 발전량을 높여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