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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냐, 남아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감사합니다 |2023.02.06 16:21
조회 6,031 |추천 1
안녕하세요.현재 만 29세 사회생활은 7년차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3년차 사원입니다.업무는 간단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일을 금방하는편입니다.주말에 나오는 날이면 평일 대휴 가능하구요, 칼퇴, 연차사용시 눈치 보지않고 가능합니다.다른 직원분들도 각자 개인일들 하느라 소통은 업무가 중복되는 사람들끼리만 하는편이구요.. 현회사가 큰회사는 아니고 작은 기업입니다. 꾸준히 매출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편이고요.. 현회사에서 입사초기에 저에게 맡고있는 업무관련 공부를 더 해볼생각이없는지 물어보며 방통대를 등록해서 공부하라해서 공부도 하는중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지원해주고요..암튼!불화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급여는 입사첫해에 연봉2400으로 측정하여 다녔고 2년차에는 10프로 인상 , 3년차에는5프로 인상해주셨습니다. 연봉이 올라가도..그래도 세금이고 다떼고 하면 208만원이 남더라구요...현재 저는 자취생이고 한달에 적금을 꼬박꼬박하는편입니다. 어쩃든 별 다른 문제없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편인데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는데 이직을 해서 본인 회사로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아무래도 아버지께서는 가족경영으로 가면 제가 회사일을 배워 꾸준히 했으면 한다고 20대 초반부터 말씀하셨는데 저는 일하면서 아버지와 다툼이 생기는것도 문제고 다른 사원 눈치도 보일거고 자잘자잘한 문제로 심적으로 힘들까봐 계속 거절해왔는데 올초 아버지가 진지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회사에 들어와주면 안되냐..라구요 본인도 어린나이떄부터 사업하시며 자수성가하신타입인데 이제는 사람에 치이며 상처받는것도 한계고 딱 후계자가 있었으면 한다고하며 권유하시네요... 연봉도 현 직장보다 많이 주신다고하시면서요.. 연봉 3400부터 시작해주신다고하시네요.. 하지만 뭐 가족회사니 정부에서 청년들 대상으로하는 헤택은 아예 못받는다고 보시면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시는데 시간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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