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웠던 그날의 니 시선
좋아한다 고백 해본 적은 없었지만
내 몸짓..시선들이 고백 아닌 고백으로 느껴져
그게 그렇게 혐오스러웠던걸까
마지막 너를 봤던 그날 가장 많이 기억나는건
차가웠던 니 눈빛이었어
시간이 멈춘것만 같았지
그런날이 있어서 일까
다시 누굴 쉽게 마음에 담는게 두려워 졌어
너만큼
나도 단단해져 보고싶네
우정이었다면 좋았을걸
몇번이고 지금도 후회해..
사랑이 모자라지 않을 너
여전히 사랑은 힘겨운 나
그런 너의 사랑은..항상 영원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