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LGU+ 폰 + 인터넷 티비 같이 쓰다가 휴대폰을 바꾸면서 KT로 옮겼습니다. 옮기면서 당연히 해지 신청 했구요
핸드폰은 개통건 때문인지 바로 해지되고 케이티로 옮겼는데
티비 인터넷이 해지가 누락 되었습니다.
상담사님이 까먹어서 누락 됐답니다..
그래서 요금이 계속 나오고 있었으나 23년 2월 현재 될때까지 연체라고 연락 한통 온적 없습니다. 문자도요
저는 이 사실을 어제 ‘미래신용정보‘ 라는 곳에서 이관받았다며 미납금을 변제 하란 전화를 받고 알았습니다.
처음에 미납된 금액이 없는데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엘지유플러스에서 넘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그쪽에 알아보라고
해서 어제 바로 lgu+랑 통화했고 10월에 해지신청한 것을 그 때 상담하던 상담사님이 누락 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11월부터 2월까지 약 4개월간의 미납 정보/연체정보가 생겼고 신용정보 회사로 이관까지 되었으며 저는 저 모르는새 연체자가 되어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해결 방법과 담당 상담원의 사과를 요청 하였고
오늘 담당 상담원이 전화 와서는 내내 웃고 비꼬며 사과를 하였고 제가 어떻게 처리 해줄꺼냐 라는 물음에
연체금은 자기들이 처리 할꺼다 라고 답했고
제가 제 연체정보로 인한 신용은 어떻게 할꺼냐 했더니
금전적 보상을 원하냐며 비꼬았습니다.
하.. 너무 화가 납니다.
금전적 보상 원한적도 없지만
이미 날라간 제 신용을 얼마로 보상 해주려고 저렇게 얘기 하는 걸까요?
전 이걸 어디다 얘기 해서 해결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화가나는데 소비자가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속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