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웨딩홀 뷔페 시식 하면서 상견례

얼죽아 |2023.02.15 02:05
조회 101,687 |추천 9
제목 그대로 웨딩홀 뷔페 시식 하러 가는 날 부모님 모시고 상견례까지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가 어떤 입장인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만 의견 부탁드려요

양가 부모님 다 괜찮다고 하심
처음 얼굴 보는 자리



추천수9
반대수816
베플ㅇㅇ|2023.02.15 07:09
양가부모님이 괜찮다고 하셨다는건 남자 여자 둘다 그 말도 안되는 말을 부모님께 전해서 허락받아냈다는거고... 본인들은 그게 별로인지 생각 못했다가 주변인들이 무슨 상견례를 그런곳에서 하냐고 질타하니까 의견물으러 온것같은데 남자나 여자나 수준알만하고 그집안도 잘 맞고 천생연분인거같으니 부페에서 상견례하고 잘사세요 말해줘봐야 아.. 이게 정상적이진 않구나 라고 생각할거 아니잖아요
베플ㅇㅇ|2023.02.15 08:22
거지 웨딩에 이어서 거지 상견례를 유행시키려나봄.
베플ㅇㅇ|2023.02.15 07:05
어휴.. 그지 집안들도 아니고... 사람도 개많고 부페뜨러왔다갔다 해야되서 얘기도 잘 안될텐데 누구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수준 떨어져서 정털릴거같은데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