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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ㅇㅇ |2023.02.16 00:03
조회 3,651 |추천 19
가족같은 사이였던걸까
난 당신만 보면 지켜주고싶고 보듬어 주고 싶었었어
지금도 혼자서 방에서 우울해하지는 않을까 싶고
남인데 남같지 않은
연민인지 호기심인지 사랑인지도 모를 이감정
추천수19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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