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윗 글은 원글이 계모관련 글이라 계모에 초점 맞춰진 것 같고..
요새 계자녀 학대 사망사건이 많이 보이는데
솔직히 의붓자녀 학대한 사람들 보면 다 못나보임.
어떻게 결혼했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어릴 때 내 주위 의붓자녀에게 잘해주시는 부모님들 전부 맑은 인상에 얼마나 사랑했으면 아이 있는 분과 결혼했을까 싶을 정도로 능력있는 호감형 외모셨음.
의붓자녀하고 사이 좋은 부모님들 보면
웃는 상에 진짜 자존감 높아 보였음..
어쩔 수 없이 내 주위 사례만 접했는지라
편견 섞인 시선일 수도 있지만..
진짜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열등감 심하고 자존감 낮으면
의붓자녀를 많이 학대하게 되는 듯.
물론 이건 친부모에게도 해당.
그런데 보통 재혼 시 가뜩이나 없는 자존감에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상황이 더 많아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