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네에요
이모랑 큰외삼촌이 악독하게 놀렸어요 저 울고불고 난리칠때까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까지 악동하게 이마가 넓니 눈이 작으니
코가 크니 어른이란것들이 저 ㅈㄹ 떨면서 애가 울고불고 난히칠때까지 악독하고 놀리고 울고 따지면 어른한테 버릇없다고 ㅈㄹ 했고
견디다 못해 중학교 1학년때 울면서 엄마한테 막아달라 읍소해했어요
돌아오는 답은 니엄마 자존심과 성격에 친척들한테 그런 말 못한다녔고 계속 정신적 학대 결국 받았고요
아빠없이 자라 엄마가 고생하고 저렴하지만 유학보내줘서 1억정도 들었는데 그 돈 달랍니다
30이 넘었지만 가슴에 남았고
결국 저때 생긴 컴플렉스로 성형하다 부작용나서 인생조졌고
보호 안해준 엄마와 괴롭힌친척에대한 원망이 큽니다
부작용으로 목숨끊을 생각 매일합니다
1억 돈 주고 끊거니 안주고 끊어나 어찌하든 제가 욕먹나요
그리고 학폭당했을때 친척한테 비밀로 해달라니 이모 오자마자
얘 왕따당했단다!!! 이라고 외치던 엄마
내가 왕따여서 자기 자존심 상한다던 엄마
저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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