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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같은 남편... 아니 애보다 더한 남편

쓰니 |2023.02.18 07:27
조회 69,686 |추천 319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 글 써요...
1년차 주부구요.
하...
남편이 좀 무게가 나가요.
발망치는 아닌데 걸을때 무게 때문에 좀 울려서 발뒤꿈치를 들고 걷든지 살살 걸어달라 하는데

어젠 제가 잠이 덜깬 상태로 쇼파에 앉아있으니
뭐가 자꾸 울리더라구요.
좀 살살걸어~ 뭐가 자꾸 울려~ 했더니

그래? 하고
쪼르르 제 앞에 오더니
보란듯이 양발을 쿵쿵 굴립디다...

놀라서 잠이 확 깨가지고 뭐하는거야? 했더니

이 아저씨가 하는 말... 아니 자꾸 울린다길래 얼마나 울리는지 보려고~ 이러네요...

당시 시간 자정...

아랫집은 지진 난줄 알았을거예요...

보육교사라 애들 보는 직업인데

애들도 하지말라면 안하는데 이 사람은 하지말라면 더해요;;

강아지 괴롭히는 거나, 쩝쩝거리는거나

잔소리가 듣기 싫다는 시위일까요?
추천수319
반대수9
베플ㅇㅇ|2023.02.18 11:01
님 남편은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경계성 지능 장애인거고, 그런 놈이 님 무시까지 하는거에요. 쓰니는 지금 경계성 지능장애인보다 서열이 낮은거임.
베플ㅇㅇㅇ|2023.02.18 13:59
죄송한데 지능 낮고, 예의 없고, 동물 학대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뚱뚱한 돼지랑 도대체 어쩌다 결혼까지 하게 되신건가요? 많이 심각해보여요.ㅠㅠ
베플남자쓰니|2023.02.18 11:04
쓰니 남편 대가리가 많이 모자른듯 하네요 남한테 끼치는 피해따위는 자기기분에 거슬리면 신경안쓰는 스토브리그에나오는 기분이 태도로 나오는 안하무인 역이기 젤싫은 쓰레기 같은 부류
베플ㅇㅇ|2023.02.18 08:06
님 무시하고 동물학대하는 남자랑 왜 같이살아 행복하지도 않은데
베플ㅋㅋ|2023.02.18 10:41
아우 꼴보기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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