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시어머니께서 계좌를 보내줄테니 제 이름으로 10만원을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라하고, 진짜 좋은거니 걱정말라는 말과 계속 나중에 얘기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는 저희 집 주소도 물어보셨습니다.
뭔가 다단계 물품 가격 같은데….ㅠㅠ..자꾸 남편한테 말하지 말란 말과 좋은거다, 나중에 얘기해주겠다를 반복 하시더라구요
뭐일거같나요…
교회도 다니시는데 교회쪽은 아닌거같고…
안녕하세요
갑자기 시어머니께서 계좌를 보내줄테니 제 이름으로 10만원을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라하고, 진짜 좋은거니 걱정말라는 말과 계속 나중에 얘기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는 저희 집 주소도 물어보셨습니다.
뭔가 다단계 물품 가격 같은데….ㅠㅠ..자꾸 남편한테 말하지 말란 말과 좋은거다, 나중에 얘기해주겠다를 반복 하시더라구요
뭐일거같나요…
교회도 다니시는데 교회쪽은 아닌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