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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난 전남친

쓰니 |2023.02.21 16:53
조회 415 |추천 0
전남친 5년간 만나면서 뻑하면 일 하다 그만두고 힘들다 그러고 생일선물 한번 받아본적없고 나는 물론 우리 부모님 포함 해서 그렇게 5년 만나고 서울에서 힘들게 살다 고향 내려가서 부모님이 힘들게 대출받아 가게 차려줘서 장사 준비하면서 나랑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자 다시 얘기하자 지는
여혐있어서 여자 안만난다 개 수작 부릴거 다 부려놓고 아무 연락 없이 차단만 박길래 쎄 했는데 어떻게 가게 오픈하고 시작한건데 오픈한지 2달만에 띠동갑 여자 알바애랑 연애를 쳐 하는 사실을 알게 됌,,, 근데 진심 너무 자존심이 상함 난 강남 살고 차도 있고 외모도 좋고 직업 특성상 운동강사라 몸매도 좋음 근데 그 여자애는 키도 작고 삐쩍 말른ㄷㅔ다 세상 못생김 시골 입툭튀 촌년임,, 근데 나는 진심으로 그 여자애가 걱정됌 나는 이미 삶을 살만큼 살아온 30살인데 이제 갓 스물 앞날이 창창한데 나이 많은 남자가 지 또래 안만나고 나이 어린 여자애 만나는 이유는 뻔함 진짜 순진하고 멍청해서 꼬시기 쉬워서 인데 겹지인들 통해서 여자친구 있는거 숨기고 본계정은 차단 안하고 그 비공개 계정으로 꽁냥 거리면서 그 여자애 존재를 숨기고 있는데 진짜 진심으로 그 여자애가 걱정됌,, 그리고 진짜 너무 충격적임 나랑 결혼 얘기나오고 각자 집에 경조사란 경조사는 다 챙기며 만나던 관계인데 오래만난 여자친구한테 제대로 인사도 안하고 헤어진것도 ㅈ같고 그 여자애 이용하는것도 충격적임
그리고 너무 자존심 상함 차라리 만날거면 나보다 더 이쁘고 괜찮은애 만나던지,,,,,,, 창업한지 2달만에 띠동갑 알바애랑 사귀는 모질이를 만났다니,,, 진짜 진심 그 애한테
말해주고 싶다 이 언니들이 쓰다 버린 병신새끼
만나지말고 예쁘게 살아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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