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자면 금욕하기 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무성애자도 역시 성욕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다만 성적끌림이란 것만 없는 사람을 무성애자라고 한다.
성욕이 없는게 아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알수 있다.
”무성애자= 성욕이 없다.” 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그래서 더 금욕이 쉬울것이라는 것은 편견이자
잘 알지 못해서 범하는 오류이다.
나는 금욕을 학창시절때부터 갈망해왔고 자제하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였다.
학창시절때부터의 그 수많은 시도와 실패가 있기에
왠만한 유혹에는 흔들리지 않는 지금의 내가 있을 뿐이지
성욕이 없는게 무성애자가 아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이 상태가 나는 좋다.
생각외로 사정하지 않는 것이 세상 덜 피로하고
생활에는 더 활기가 돌며 혈기왕성해진다.
물론 이 생활에 바탕이 되는 것에는
내가 7년동안 금욕한 과거가 있기 때문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게다가 젊음도 유지하게 하는 물질이 정이다.
그정도로 정은 빼내선 안되는 신께서 만드신 신의 물질인 것이다.
다시 한번말하지만
무성애자는 성욕이 없는게 아니다.
수많은 실패와 도전 그리고 다시 시도 끝에
“지금의 나”가 만들어 졌을뿐
현자타임이 매우 괴로웠던 사람이다.
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상태가 잠시동안이지만
현자타임이었던 것이다.
무성애자라고 금욕에 유리하다는 이유가 절대 없는 것이다.
성욕이 있기 때문에....
정의 내립니다.
무성애자는 성욕이 있다. 무성애자는 성적끌림만 없다.
성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나는 남들과 마찬가지인 상태, 즉 성욕이 존재해 있는 상태에서
금욕을 7년하였다.
평등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평등한 조건에서 나는 금욕을 7년하였다.
평등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찾아보라. “무성애자는 성욕이 있다.“
남들과 똑같은 상태에서 나는 금욕을 7년동안 한 평범한 일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