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카가 그 정도군요.. 요새 학부모님들..이번에 제가 겪으신분.. 매일 전화하십니다..애들 수업 끝나자 마자 한 3시쯤.. 그리고 한시간 동안 안 끊습니다..
거의 저한테 애들 있는데서 지적하지 마세요 목소리 톤이 높아요 뭐 아묻든 이런 식의 계속 지적하는 투.. 선생님은 애가 없어서 모르시나 본데.. 애가 잘못하면 조금 있다가 예쁜 말투로 말해주세요.. 선생님이 이건 잘못하시는 거 같아요..
그냥 계속 시비 검..
그 집애는 감정조절이 안되고.. 애들에게 폭력 소리지르기.. 뭐 금쪽이에 나와야 되지요.. 그러나 저희반애들이 착해서 티를 안냅니다..
그분이 시비 거는거.. 정말 못 견디겠습니다..
밤에 11시에도 전화 옵니다.. 뭐 많은데 제가 누군지 밝혀질거 같아서 다른 여러 사례를 이야기 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