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직개편으로 1개팀에 2개팀이 편입되었음 (3개팀이 1개팀으로 통합) 나는 편입된 팀 소속인이고 고객센터일을 하고있는데 원래있던 팀은 전혀 다른 업무임. 며칠전 원래있던 팀 팀원이 내 쪽 관련 업무 잘못했길래 알려줬더니 비꼬면서 팀장님이 시킨거라고함. 팀장님께 문제제기했더니 나도 그 업무를 이해못하니 알아서 처리하라고함. 사실 이전에 그렇게 하지말라고 이미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 아무도 기억 못하는 상황임. 다른 팀도 아니고 같은 팀안에서 이러니 진짜 살떨리고 이명이 들리더라. 팀장님이 이해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앞으로 이 사람들 이해시키는데 나의 감정노동은 몇 배가 될텐데 퇴사가 정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