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나도 모르게 면허증이 없어진적이 있었는데
누가 초인종을 울렸네요 제가 "누구세요?" 하니까
젊은 여자분 목소리였는데 XXX씨 맞나요?" 하니까
네 라고 대답했죠 그리고 면허증 주워서 면허증에 적힌 집주소로 찾아왔어요 하고 말해서 제가 문앞에 두고 가주세요 라고 말하고 보내버린적이 있네요 그당시때 거리두기 사회라서 나도 모르게 문앞에 두고가라고 말했고 찾아온 분한테 그렇게 보낸것도 미안하지만 보통 면허증을 주우면 경찰서에 가져다주면 되는데 직접 찾아온것도 조금 소름돋긴하네요.
지금생각하면 약간 무섭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