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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 여성, 특히 서비스직들의 ㅈ같은 위선

진정한자유를 |2023.02.27 12:25
조회 57 |추천 0
자신이 억압받는 여성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 있고, 그러한 개인적인 주관을 자신의 업무에 적용시켜 공/사를 구분하지 않음.특히 남성혐오는 있는데 강약약강이 본능이라, 남성 손님이 친절해도 힘이 없는 것 같으면 바로 개무시함. 힘 있어보이고 가부장적인 남자들에게는 예의를 지키고, 그렇지 않아 보이는 남자는 자신의 편견에 따라 약하고 힘없는 것으로 인식하여 그러한 남자들만 선택적으로 무시하고 억압함. 무시 당하는 것에 항의하면 진상손님, 갑질, 자신을 억압하는 남성/개저씨/꼰대로 뒤집어 씌움.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도 자신의 편견을 극복하지 못하여 위선적인 삶을 살게 됨. 결국 자신이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회구조를 되려 강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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