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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

ㅇㅇ |2023.03.02 08:32
조회 933 |추천 1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바람도 피고 유부남들 꼬셔서 데이트 하고 네 삶이 화장실보다 더 더럽긴 해도 모른 척 하고 살았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려고 했을 뿐 네가 만났던 남자 중 한 명이 내 친구였지만 그래도 애써 모른 척 했다. 세상 좁다!
남편과 애들에게 부끄러운 짓 하면서도 고상한 척 똑똑한 척 하는 네 꼴 안 봐도 되어서 난 너무 다행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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