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가 어째서 가해자죠?
전 욕한마디도 털끝하나 손댄적없는데요
그럼 쌤한테 말안하고 구경한 반30명 넘는 애들
다 가해자겠네요? 말이되는 소릴하세요
걔가 왕따 당하고
욕먹을때 맞을때 다들 꼬시다 표현했을 정도로
걔 허언증 심했고
거짓말 많이했어요
거짓말을 안했더라면 아무일 없었을건 맞잖아요
다들 안 말리고 가만 있는데는
이유가 있었을꺼란 생각들은 안하세요?
다들 정의가 넘치네요
본인들은 이런일 있을때 말려본적도 없잖아요
그리고 덧글로 가해자라고 욕해봤자
현실에선 평범한 애엄마고 직장인이라
타격없거든요. 아무도 알수가없죠
실제로 내 얼굴보고도 가해자라 욕할 자신있으신가요?
익명에 숨어서 화풀이하는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리고 동은이가 실존했음 내친군 벌써
걔 손에 죽었겠죠
그냥 지켜만 봤을뿐이지 가해자는 내친구 혼자죠.
몰아가지마세요
사실 전 가해자가 아니라
폭행 했던날 남아서 구경했던 사람이에요..
1학년때 같은반이라서 괴롭힐때마다 같이있었고..
(제가 직접 가해한적 1도 없습니다)
가해자랑 단짝 이었던 애가 반 아이들 물건 훔치고
피해자가 그랬다고 누명 씌운것도 봤고
(그 일은 다 밝혀졌고요..)
어거지 씌워서 괴롭힌걸 누구보다 잘 아는데
가해자가 최근 더글로리 이야기하면서
자긴 정당방위라고 지나가는 사람 잡고 물어보라며
지금와도 뺨 때릴수있단 말에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