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물어보라고 해서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할말이 참 많지만 짧게 쓸게요.
17개월 아이 키우고 프리랜서도 일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3교대지만 틈틈이 육아도 도와주고 집안일도
해주려고 합니다 ( 하지만 거의 제가 다 함 불만없음 )
사건의 발단은
빨래개기 인데요 전 호다닥 ( 그렇다고 대충 하는 건 아님 ) 빨래개고 다른 일을 하려 하는데 남편이 제가 개논 빨래를 보더니 대충 한다며 호다닥 빨래 개는 제 모습이 정신이상자 같다고 합니다
참고로 남편은 아주 가끔 빨래개기를 할 때 정성껏 각 잡아 갭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빨래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남편말대로 정신이상자 처럼 빨래를 개는거면 사과하려구요
사진 첨부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