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학생이 여장하다 두발단속 적발되 미용실에서 한만행
한학교 남학생은 긴머리에 대한 인터넷 정보에 관심이 많아 이상한 말을 듣곤 했는데요.학교 축제날 이 남학생은 여학생 교복을 입고 땅에 닿을 정도인 긴머리 가발을 준비해 여장을 했습니다.긴머리분장때문에 보기에는 귀신같은 차림새에 같은 학생들이 어색한 상황,그날 그 남학생은 담임교사에게 복장불량 및 듀발단속을 받았습니다.방과후,그 차림으로 학교선배와 미용실을 방문해 미용실 원장님께 연극 동아리 활동과제가 있어,과제로 사진을 찍어달라며 양해를 구하고,같은 학교 여학생선배가 촬영을 하며 사진과동영상을 녹화했습니다.그런데 두발지적을 받은 남학생은 20여분에 거쳐 머리를 자르는 것까지 영상 찍는걸 여학생 선배한테 찍어달라고 강요했습니다.이렇개 여장을 한채 귀신분장을 하고 학교에 간 이 남학생의 엽기적인 일. 낯선 분위기에 주변친구,선생님들이 불길해하는데 남학생은 이건 취미다라고 볼수 있을까요?
자신의 취미라고 하는 남학생의 이상한 행동인걸 이미 알고 있는 남학생은 내생각과 다른사람입장보다는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저지른 악행.이 남학생이 입장을 바꿔 반성을 했었으면 하는게 맞을듯합니다.여러분은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영상링크를 밑에 걸어놓겠습니다. 참고하시고 궁금하신분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https://youtu.be/rJNRebhoS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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