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찐사람들의 특유의 돼지비린내..

ㅇㅇ |2023.03.14 17:41
조회 37,700 |추천 90
내 옆자리 남팀장 A라 칭하겠음
A몸무게는 대략 100kg 넘는것으로 추정
살찐사람들 비하하는건 아님.

내가 냄새에 쫌 예민하고 개코라는 말 많이 들음.
일반적인 공기 냄새를 맡다가 특유의 1가지 냄새가 유독 찐하게 한번씩 맡아질때가 있음.

A는 쏠로 자취남 바로 옆자리임
1주일에 1번정도 냄새 안나고 4번은 냄새가 남이게 냄새가 그냥 남자들 홀애비 냄새가 아니라
옷 안빤냄새+홀애비+(살찐분들 죄송합니다ㅜㅜ) 돼지비린내가 남..살찌셔도 안나는분들 많음. 예외라 글 씀

일단 돼지비린내가 너무 심한데
하.. 암내도 아니고 무슨 비릿비릿 이상한 특유의 정육점에서만 나는 냄새처럼이상한 비린내가 너무남 미치겠음
이거 말을 해주기엔 소심충이라 말 못하겠고
일단 아침에 A가 오면 바로 마스크를 씀
그런데 냄새가 마스크를 뚫고 들어옴 ㅜ

오전근무+식사 후 외근 나가는데
오전에는 속이 너무 안좋아서 미치겠음
화장실 다녀왔다가 사무실 다시 들어오면
돼지비린내로 난리남

의자에서 일어나면 순간 코를 찌르는 옷 안빤냄새랑
어후 글쓰는데 또 속이 안좋네 죽겠음
바로 핸드크림 바르고 조금 남겨서 내 콧구멍에 떡칠함 (나름 임시방편)

A 나가면 창문열고 탈취제 꺼내서 바로 의자 주변 뿌려줌 후.. 씻고 온날은 아무 냄새도 안나는거 보면안씻어서 나는 냄새라고 생각함..

좀 씻고 다녀라 한남들아 으휴 냄시야
추천수90
반대수40
베플ㅇㅇ|2023.03.15 10:53
진짜로 살찐분들 ;; 여름에 냄새나요 편견이아니고 진짜임.. 물론 마른사람도 한여름에 땀을리면 냄새가나는게 당연하지만 뚱뚱한분들이 냄새더 심합니다..
베플ㅇㅇ|2023.03.14 23:55
생리할때 밑에 잘 닦고 다녀라; 생리대 수시로 잘 갈고.. 의자 철푸덕 앉으면 냄새 ㅈㄹ남..
베플허허|2023.03.15 09:46
나는 냄새에 민감한편은 아닌데 나이도 40이고 회사생활 해볼만큼 해본 나이고 웬만한건 넘길 수 있는데 진짜루 넘 힘든게.. 사장님이 말할 때마다 입냄새(양치를 안하고 출근을 하는듯)가 너무 심하고..ㅠㅠ 일단 사장님 이하 흡연자분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담배찌든 냄새가 코를 찌름... 하루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함.. 고통에 공감합니당..ㅠㅠㅠㅠㅠㅠㅠ
베플Oo|2023.03.15 13:51
이거 물론 나도 뚱뚱한 사람 비하하는건 아닌데 저번주에 엘베안에서 진짜 뚱뚱한 남자랑 둘이서 엘베 탔는데 그 뚱뚱한사람한테만 나는 특유의 냄새로 엘베안에서 괴로웠음. 홀애비냄새╋담배냄새╋돼지 누린내=그남자 진짜 뚱뚱한 사람한테만 나는 그 특유의 냄새 있음.진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