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 남팀장 A라 칭하겠음
A몸무게는 대략 100kg 넘는것으로 추정
살찐사람들 비하하는건 아님.
내가 냄새에 쫌 예민하고 개코라는 말 많이 들음.
일반적인 공기 냄새를 맡다가 특유의 1가지 냄새가 유독 찐하게 한번씩 맡아질때가 있음.
A는 쏠로 자취남 바로 옆자리임
1주일에 1번정도 냄새 안나고 4번은 냄새가 남이게 냄새가 그냥 남자들 홀애비 냄새가 아니라
옷 안빤냄새+홀애비+(살찐분들 죄송합니다ㅜㅜ) 돼지비린내가 남..살찌셔도 안나는분들 많음. 예외라 글 씀
일단 돼지비린내가 너무 심한데
하.. 암내도 아니고 무슨 비릿비릿 이상한 특유의 정육점에서만 나는 냄새처럼이상한 비린내가 너무남 미치겠음
이거 말을 해주기엔 소심충이라 말 못하겠고
일단 아침에 A가 오면 바로 마스크를 씀
그런데 냄새가 마스크를 뚫고 들어옴 ㅜ
오전근무+식사 후 외근 나가는데
오전에는 속이 너무 안좋아서 미치겠음
화장실 다녀왔다가 사무실 다시 들어오면
돼지비린내로 난리남
의자에서 일어나면 순간 코를 찌르는 옷 안빤냄새랑
어후 글쓰는데 또 속이 안좋네 죽겠음
바로 핸드크림 바르고 조금 남겨서 내 콧구멍에 떡칠함 (나름 임시방편)
A 나가면 창문열고 탈취제 꺼내서 바로 의자 주변 뿌려줌 후.. 씻고 온날은 아무 냄새도 안나는거 보면안씻어서 나는 냄새라고 생각함..
좀 씻고 다녀라 한남들아 으휴 냄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