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치보이신다는 시어머니,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인공눈물 |2023.03.14 21:57
조회 48,536 |추천 6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간단히 적자면,
곧 결혼예정이라 함께 남편이랑 살고있는데 시어머니께서 저 때문에 남편한테 전화걸기 눈치보인다고 하셨대요. 근데 저는 남편한테 전화받지 말라거나 그런 뉘앙스의 얘기도 꺼낸적이 없거든요..ㅠ 그냥 남편이 눈치껏 밤에 전화오면 안 받았나봐요 전 그것도 아예 몰랐는데 갑자기 그런 얘길 들으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안 느끼시게 할지 고민이 되어서 글 올립니다.
저한테 직접 하신 말씀도 아니구 남편한테 하신거라 뭐 어뜨케 풀어드려야 할지 ㅠㅠ
추가로 반찬 챙겨주기도 눈치보이신대요.. 이것 역시 한번도 반찬 가져오지 말란 얘기 한적 없어요
추천수6
반대수165
베플ㅇㅇ|2023.03.14 22:49
가만히 있으세요 지금 떠보는 중입니다 쓰니가 괜찮다라는 말을 하게 하려고 일부러 작업중이네요 지금 허용은 모든 간섭의 허용이 되니 그냥 모르쇠 하시길
베플ㅇㅇ|2023.03.14 23:50
서로 눈치도 좀 보고 그러면서 사는게 젤 좋아요.
베플ㅇㅇ|2023.03.14 22:08
불쌍한 척 하면서 지 뜻대로 하려는 심산이니 무시하면 됩니다.
베플ㅇㅇ|2023.03.15 00:41
그런 말을 전하는 남편의 의도가 참....
베플ㅇㅇ|2023.03.14 22:17
눈치 보는게 아니라 님한테 알아서 먼저 기라고 눈치 주는 중입니다. 그냥 남편에게 토스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