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간단히 적자면,
곧 결혼예정이라 함께 남편이랑 살고있는데 시어머니께서 저 때문에 남편한테 전화걸기 눈치보인다고 하셨대요. 근데 저는 남편한테 전화받지 말라거나 그런 뉘앙스의 얘기도 꺼낸적이 없거든요..ㅠ 그냥 남편이 눈치껏 밤에 전화오면 안 받았나봐요 전 그것도 아예 몰랐는데 갑자기 그런 얘길 들으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안 느끼시게 할지 고민이 되어서 글 올립니다.
저한테 직접 하신 말씀도 아니구 남편한테 하신거라 뭐 어뜨케 풀어드려야 할지 ㅠㅠ
추가로 반찬 챙겨주기도 눈치보이신대요.. 이것 역시 한번도 반찬 가져오지 말란 얘기 한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