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징애인 명의로 1억이상 사기친 사기꾼들 처벌받게 도와주세요..

도와주33 |2023.03.20 16:23
조회 51 |추천 0

 

아주버님 회사에서 아주버님이 지적장애인 인걸 이용하여 아주버님 명의로 8000만원 이상에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 회사 동료는 600만원 카드론과 그랜저 장기렌트를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음성 맹동면 소재에 유**** 대표 부부와 그 직장동료를 고발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주버님 . 즉 저의 남편의 친형은 지적장애2급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저희 아주버님은 평소 지적장애가 있음에도 회사에 근무할 수 있도록 해주신 사장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회사대표 부부는 그 지적장애를 이용하여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 저희 아주버님 명의로 대출을 받아달라고 계속하여 요구했습니다.

 

대출에 대한 월납금액은 본인들이 매월 변제한다고 하면서 대출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아주버님은 분명 싫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된 강요와 갑과 을의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주버님이 상황 판단 능력이 있었으면 절대 대출을 받지 않았겠죠..
하지만 지적장애가 있는 저희 아주버님.. 아이같은 사람이라 싫어도 조금 윽박지르고 세게 말하면 무서워해서 알았다고 해준다고 뭐라하지 말라고 하는사람입니다..

 

4천만원이 첫번째 대출이었죠.. 대출받는 방법도 모르는데 어떻게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옆에서 회사 사모가 다 해줬다고 하네요..
그 후 4천만원 대출받은지 얼마 안된 며칠 뒤 .. 또 저희 아주버님을 불러 4천400만원 만 더 대출받아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회사 대표부부가 저희 아주버님 명의로 대출받아서 가져간 돈이 총 8천4백만원입니다.

대출 사실을 알게 되고 아주버님께 당장 가서 차용증 요구하라고 하니 사장님이 안써준다했다는 말만 하더라고요..

 

직장동료 권모씨.. 저희 아주버님 명의로 그랜저 하이브리드 차량을 장기렌트해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차량가액 4700만원 가량 됩니다.
장기렌트에 대해서는 아버님 집으로 렌트료 미납고지서가 와서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남편이 권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이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니 사장과 합의하에 저희 아주버님 명의로 렌트하는 거 다 허락받은 일인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사장님이랑 다 이야기 끝났고요~ 사장님이랑 이야기 하세요~ 이러고 끊더라고요. 녹취록 있습니다.
아주버님께 장기렌트 하는데 사장님 허락했다는 이야기는 뭐냐고 물어보니.. 사장님이랑 권모씨랑 둘이 저희 아주버님께 차량 렌트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네요..
렌트카 빌리는 법은 어떻게 알아서 빌렸냐고 하니까 권모씨가 핸드폰 가져가서 장기렌트신청하고 렌터카에서 본인확인으로 전화가 와서 권모씨가 말하라는대로 말했다고 합니다.

   그 후 현대카드론 600만원도 대출받아 사용했으며 그에 대해서는 본인이 왜 갚아야 하는지 모르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권모씨는 평소에 저희 아주버님 계좌를 본인 금융거래에 사용하였습니다.. 

 

지적장애 저희 아주버님 .. 본인도 제대로 인지 못하는 사이 생긴 피해액이 1억3천만원 가량 됩니다..


사장부부와 권모씨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과 또한 없었으면 대출에 대한 이자와 렌트비를 매월 본인들이 변제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냐, 이 문제로 고소할 경우에는 본인들도 맞고소를 할 것이며 대출에 대한 이자와 렌트비를 지급하지 않을 것이다. 란 입장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번달부터 저희 아주버님께 돈을 주지않고 있어 위 금액에 대한 금전적 피해는 저희 가족들이 떠안아야하는 상태입니다.
권모씨는 아주버님께 전화하여 그랜저 가져가라. 니가 차 가져가면 되는거 아니냐, 나도 차 타고다닐생각이 없다고 하였고, 저희 아주버님이 그럼 차 렌트비는 월마다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보니
내가 차 주면 끝이지 렌트비를 너에게 왜 줘야하냐? 니 동생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위약금 나오는거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였습니다. 녹취록 있습니다.
남의 명의 빌려서 대출받고 렌트 할 때는 그 기간동안 어떻게 해서든 책임질것이다 라고 하였음에도 본인들이 불리한 상황에는 오히려 그 돈 안줘버리며 그만이다. 라는 태도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경찰에 고발하기 전 회사대표부부와 권모씨를 만나 이야기를 하기로 하여 직접 회사로 찾아가 저희 남편이 이야기를 하니
본인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전혀 인지를 못하며 오히려 저희 아주버님은 지적장애가 아니다. 지원금 타려고 거짓으로 지적장애 등록을 한거다.
회사 모든 직원에 동의서를 받아 지적장애 검사를 다시 받도록 탄원서를 제출할것이다. 라며 모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위 문제로 경찰에 고소하는 순간 본인들도 변호사 써서 무고죄로 고소 할것이다라며 지금까지도 사과 연락 한통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가 있으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이 우선 아닌가요..
오히려 가해자들에게 사과 연락이 아닌.. 저희 남편이 통화 중 흥분해서 말을 더듬으니 비웃으면서 저기요.. 말 더듬지 마시고요~~ 라 하며 비웃고.
남편과 권모씨가 통화 할 때 제가 옆에서 말을 하니 옆에 여자는 쫑알쫑알 시끄러우니까 입 좀 다물고 있으라 하세요 . 라고 하며 저와 남편 조롱의 연락만 받았습니다.


고소 후 처벌되기 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그 기간동안 대출이자와 렌트비 등 금전적 피해는 저희부부가 감당해야하며 금액또한 크지만..
위 가해자들의 처벌을 위해서 끝까지 싸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며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힘들겠지만 저희 가족 외에 또 다른 장애인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끝까지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m.e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2 

 

뉴스기사 첨부합니다. 기사 많은 관심과 스크랩 부탁드립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833337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