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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이는 다둥맘

ㅇㅇ |2023.03.21 16:31
조회 36,836 |추천 3
걱정이 생겼어요

7살 6살 4살 딸 셋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
그동안 집에서 쉬다가 요번에 직장을 다니게 되서 다니는데
정확하던 생리가   갑자기 이번달에 안해서 ... 검사해보니 .. 글쎄 두줄
저번주에 ... 안낳으려고  병원갔더니 아직 안보인다고 얼마 안되서
아직 안보이는거 같다고 ... 하길래  다음주에 오라고해서 .. 가보려고 하는데요
또 딸일까봐 두렵기도 하고요 ㅠㅠ 넷째는 경제적으로 자신이 없네요
태몽은  예쁜 금붕어 꿈을 꿧대요 저희 새언니가요 ㅠㅠ
한 주를 기다리다... 생각해 보니 ...참 안쓰럽기도 하고 ...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속물이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면 낳고 싶긴한데
에혀 고민이 많구요  친정엔 얘기도 못꺼내요 ㅠ  엄마가 알면 난리도 아니실듯
그리고 형편이 좋은게 아니라서 걱정되요
신랑은 낳고 싶다고 하는데 ... 제가 키울 자신이 읍네요
아휴   심란해서 몇자 적어봐요 ㅠㅠ

 

 

추천수3
반대수408
베플|2023.03.21 18:40
넷째는 경제적으로 힘들다면서 아들이라면 낳고 싶으시다구요?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3.21 16:41
피임을 좀 하세요.
베플파란나비|2023.03.21 17:03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던 님이 미레나를 하던... 피임이란 말과 뜻을 모름?
베플|2023.03.22 15:01
진짜... 죄송한데... 짐승같아요 생리가 정확하시다면 배란일도 정확하실텐데 왜 임신이 될거라는 가능성은 생각을 안하신거죠? 뱃속에 태아도 불쌍하지만 이미 낳음당한 3명 딸들도 불쌍하네요 쓸데없는 백수충이나 아무생각없는 초딩들의 주작이길 바랍니다
베플ㅇㅇ|2023.03.22 10:47
나랑 남편 둘이 연봉 합산 1억 좀 넘김 진짜 심사숙고해서 아이 하나 고작 낳고 유리지갑으로 직장생활하며 사는데 내 세금이 ㅅㅂ 저런 대책없는 집에 흩뿌려지는거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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