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jms고 11년동안 교회 다니면서 직접 쌤 만나보고 말씀도 들어보고
충분히 겪을 거 다 겪어보고 쓰는 글임.
왜 다들 언론에서 하는 얘기만 듣고 판단하는거야?
한쪽 말만 듣지 말고 반대쪽 말도 들어봐줘 제발좀
나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써
일단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ㅁㅇㅍ 녹취록은 원본이 없어.
편집 가능성이 있는 사본을 제출하니까 법원에서는 절대 안 받아들이지.
근데 웃긴 건 아무 효력도 없는 증거를 떡하니 방송에 내보내고, 대중들은 순순히 받아들이고 있다는 거야.
그렇게 중요한 증거가 없는 이유가, 핸드폰 바꿔서 없어요 라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애초에 녹음할 때부터 이거를 가지고 죄를 밝히겠다는 생각으로 녹음했을텐데
자기가 떳떳하면 어떻게든 가지고 있다가 원본을 제출하는 게 정상이지..
언론사들은 진위여부 다 떠나서 그냥 자극적인 거 하나 걸리니까 신나서 실어나르기 바쁘고
사람들은 그게 진실인양 다 믿어버리고.. 언론 쓰레기인거 다시 한번 실감함 진심으로..
언론으로 마녀사냥하는 거 한두번이냐고
가짜뉴스 판치는 세상인 거 다 알면서 왜 이 일은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건지 의문임..
제발 단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줘
우리 말만 믿어달라는거 아니야 양쪽 말을 다 들어봐달라는 거야
지금 대중들은 우리쪽 의견은 전혀 관심이 없어 오로지 피해자들의 말에만 관심이 있지..
그게 너무 억울하다는 거야
그리고 이 사건 외에도 나는 신이다에 나온 성관련 사건들 중 몇개는 이미 거짓으로 판명나고 이전에 이 사건들 다룬 방송에서 사과방송까지 한 걸로 알고 있어.
근데 어차피 이런거는 대중들 아무도 모르니까 걍 또 가져다가 쓰는거야 사실인 것처럼.
이럴거면 법이 무슨 필요가 있는거야 대체ㅜ
10년형 재판 때도 뭐하나 명확한 증거도 없었고 오직 피해자 진술만으로 결론이 지어진거야.
증거재판주의 시대에서 말이 되는 판결이라고 생각해? 종교재판이지 뭐야 이게..
심지어 증인 중 한명은 돈 때문에 거짓말했다고 자백하고 증인 포기했어.
이런 내용 전혀 모르지? 왜 모르겠어.. 이런 거는 기사 한줄도 안써주는데 대중들이 알 수가 있냐고. 걍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것만 자극적으로 갖다 쓰기 바쁜데..
지금 뉴스까지 나와서 우리 까고 있는 ㄱㄷㅎ이란 사람은 예전에 사과문까지 썼었어.
쌤은 그런 적이 없는데 자기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오해해서 그런거라고.
그래놓고 또 다른 사건 지어내서 우리한테 계속 돈 요구하고.. 그 사람도 제정신 아니야
ㄱㄷㅎ 영웅취급 하는거 보고 진심 말이 안나오더라.
너희가 아는 그런 사람 아니야 절대.. 그 사람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봐봐 제발
뭐 우리가 뒤에 빽이 있다 이런 말도 돌던데 제발 있었으면 좋겠어 차라리
아무것도 없으니까 당하고만 있는거야 우리도 사실 할 말은 많고 조목조목 다 반박할 수 있는데 누가 기사를 써주기나 하냐고.
그러니까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나같은 신도들이라도 나서서 이렇게 글쓰고 있는거지ㅜ
아마 곧 우리쪽에서도 반박글 올라올 수 있을거야
그때는 진짜 확실한 증거들 들고 나올거니까 제발 보기라도 해줘
진짜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때 가서 판단해도 늦지 않자나
솔직히 대부분이 언론, 피해자들 말만 듣고 손가락질 하고 있는데
그게 진짜 옳은 판단인건지 한번 생각해봐줬음 좋겠어..
그리고 믿지도 않겠지만 우리 선생님 진짜 그런분 아냐
내가 보고 듣고 겪어본 선생님은 진짜 하나님, 예수님밖에 모르시는 분이야..
살면서 이렇게 하나님,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
감옥에 10년동안 계실 때도 하루도 말씀을 안 보내주신 적이 없었어
독방에 일주일만 살아도 미친다는데.. 선생님은 그 안에서 매일 기도하면서 말씀 써서 보내주고, 우리가 편지하는거 답장해주고 기도해주고 힘든애들 있으면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다 도와주셨어. 본인이 제일 힘든 상황인데도.
내가 억울한 일 겪었을 때도 선생님이 오히려 더 화내주시고 용기 주시면서 일으켜주셨고..
이건 내가 겪은거라 확실히 말할 수 있어.
나뿐만 아니라 교회 다니는 모두가 그 말씀 덕분에 희망 가지고 자기 인생 열심히 살면서 진심으로 쌤께 감사하고 있어.
쌤이 전하시는 말씀 하나라도 들어보면 진짜 생각 달라질거야.
색안경 끼고 보지말고 진짜 있는 그대로 봐줬으면 좋겠는 마음이야..
글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이글 보고 조금이라도 우리 말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진심으로 바랄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