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합의하에 적고 올립니다.서로 이해를 못하는 상황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 - 애들데리고 친구와 키즈카페, 음식점 다녀와서 즐거운 상태
아빠 - 집에서 최근 우수한 업무 실적을 내용으로 직장동료와 카톡하며 컴퓨터게임을 틀고, 컴퓨터 책상 앞에서 소주 3/2병과 안주를먹으며 노래 부르고 기분좋은상태
21:30분 엄마 애들대리고 입장.
엄마 : 늦었으니까 애기좀 씻기고 재우자
아빠 : 애기들 안으면서 애기한테 잘갓다왓어 대화 잠바 벗기고
엄마 : 10시다 애들 빨리 씻기자
아빠 : 노래부르고 컴퓨터 함
엄마 : 늦었다 빨리 씻기자
아빠 : 노래부르고 컴퓨터 함
엄마 : 포기, 애기들 약먹이고 손씻기고
아빠 : 노래부르고 컴퓨터 함
엄마 : 큰방들어가면서 빡처서 애들 씻기자고 햇잔아 말을 하는데도 왜 노래하고 안듣고 잇냐
아빠 : 화남. 기분좋은 흐름을 끊기 싫어서 대답을 안했을 뿐 무시하진 않았다. 니가 왜 화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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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장 : 내 말에 대답만 했으면 마지막에 화 안냈다. 적반하장이라서 더 화낸거다.
아빠주장 : 그정도면 노래부르고 잇는 나한테 가까이 와서 이야기 하면 되는거 아니냐 그게 화낼일이냐
이후 같은 내용으로 계속 다툼.